각막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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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파파스머프 조회 0회 작성일 2020-08-01 23:40:47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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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상된 각막' 회복 가능…재생 단백질 발견 / YTN 사이언스

[앵커]
각막은 한번 손상되면 회복이 안 돼 이식하는 것 외에는 다른 방법이 없습니다.

각막 안에 있는 '내피 세포'가 되살아나지 않기 때문인데요.

국내 연구진이 '내피 세포'의 재생을 돕는 단백질을 찾아냈습니다.

이동은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우리 눈의 렌즈 역할을 하는 각막.

각막에 상처가 나거나 질병이 생기면 뿌옇게 흐려지면서 시력이 떨어지고 실명으로까지 이어집니다.

각막을 투명하게 유지해주는 내피세포가 손상됐기 때문입니다.

[박수현 / 중앙대병원 안과 연구원 : 각막 내피가 손상되면 자연적으로 치유가 안 되기 때문에 난치성 질환으로 많이 분류되어 있습니다.]

결국, 각막을 이식해야 하는데 우리나라는 기증자가 적어 수술이 쉽지 않고 각막을 수입하면 비용이 커지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국내 연구진이 이러한 각막 내피세포의 재생을 돕는 단백질을 발견해 새로운 치료 가능성을 열었습니다.

우리 몸에 있는 '엔지오제닌'이라는 단백질인데 이를 눈에 주입하면 몸속 신호물질을 자극해 각막 내피세포를 빠르게 늘리는 것입니다.

실제로 손상된 토끼의 각막에 이 단백질을 안약처럼 넣었더니 8일 후에는 각막 내피의 상처가 거의 사라졌습니다.

혼탁해졌던 각막도 눈에 띄게 투명해진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김재찬 / 중앙대병원 안과 교수 : 각막을 거의 망가뜨린 다음 엔지오제닌을 쓰게 되면 살아있는 세포가 몇 개만 남아있어도 내피세포의 증식과 재생이 일어나서 투명한 각막으로 바뀌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 단백질을 이용하면 손상된 각막의 내피세포를 재생시켜 이식 없이 치료하는 길이 열립니다.

또 각막 이식 환자에게 주입하면 성공률을 크게 높이는 것은 물론 염증 억제나 안압을 낮추는 효과도 얻을 수 있습니다.

YTN science 이동은입니다.

[YTN 사이언스 기사원문] http://www.ytnscience.co.kr/program/program_view.php?s_mcd=0082\u0026s_hcd=\u0026key=201609081046359479
ᄋ따뜻해져라 : 엔지오제닌..!
히토맘 : 강아지한테도 적용돼나요?
저희강아지도 각막부종이라 우선혈관이식수술을했는데 재발확률이80%라고합니다
단백질약제품이름이 뭔가요??
강준희 : 제가찬공이 친구눈에 맞아서 각막이 손상됬다는데 실명될수도있나요?? ㅜ
SIGG : 2016년도 뉴스인데 진짜 100년 후에는 안약 나올려나
Palette : 자가혈청과는 다른건가요?
객관적으로 : 그래 뉴스 연구 그만 나불대고
언제 상용화 되냐????ㅋㅋㅋ
1000년후???

난 1000년 사는 방법을 연구하고 잇다 ㅋ
1000년사는 행복바이러스를 연구 발견 햇단다

사람에게 작용하면 머지않아 1000년은 살거 같단다 ㅋㅋㅋ
객관적으로 : 연구만 천년만년 하고 뉴스만 해라 ㅈ
이정현 : 빨리 좀 세상에 나오길 바랍니다.
너무나 세상 살이가 힘드네여
psjzh ghp234 : 맨날 뉴스만 나오고 혁신이 없어..
탁 트리오 : 제일안과 절대가지마세요 .
성의도 없고 반말하고
김재찬 이 의사새끼 한체
절대 진료받지마셈
시간날리고 돈날리고 ...기분나빠지고
처음부터 긑까지 환자의 안전이 최우선이라면서 시발
뭐? 눈검사할때 바람넣을때
눈아파서 살짝 움직인거가지고 시발
어? 조무사가 뒷통수 쌔게 누르면서 잡는거 너무 심하다

'사랑니'로 손상된 각막 재생시킨다 / YTN

[앵커]
미국 피츠버그 대학 연구팀이 사람의 사랑니 줄기세포로 각막을 만들어내는 데 성공했습니다.

다른 사람으로부터 각막을 이식받지 않고 본인의 세포로 각막 손상 질환을 치료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이성규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눈앞 표면에 있는 투명한 막인 각막.

눈을 외부로부터 보호하고 빛을 통과·굴절시켜 사물을 볼 수 있게 해 주는 중요한 조직입니다.

이 각막이 손상되면, 시력 장애가 일어나는데 다른 사람의 각막을 이식받는 방법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미국 피츠버그대 연구팀이 본인의 세포를 이용해 손상된 각막을 재생할 수 있는 새로운 방법을 찾아냈습니다.

사랑니로부터 뽑아낸 치아 줄기세포를 각막 재생에 활용한 겁니다.

연구팀은 치아를 만드는 줄기세포와 각막을 만드는 줄기세포의 근원이 같다는 점에 착안했습니다.

먼저 사람 사랑니에서 줄기세포를 추출한 뒤 특수한 조건에서 배양해 각막 줄기세포로 전환했습니다.

이 각막 줄기세포를 쥐의 손상된 각막에 이식하자 융합이 된 뒤 각막이 재생됐습니다.

의학계는 치아 줄기세포를 각막 치료에 이용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 준 획기적인 연구결과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아직은 동물 실험 단계여서 상용화까지는 안전성 확보 등 후속 연구가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YTN 사이언스 이성규입니다.

▶ 기사 원문 : http://www.ytn.co.kr/_ln/0105_201503010000157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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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b gondrea : 오 그래요? 쓸데가 생겼네요 쓸데없는줄 알았더니
박기훈 : 이걸 활성화 시킬려면 5년은 걸릴듯

안과 라이브 - 눈의 창문, 각막이야기(김명준 원장)

각막은 홍채와 동공을 보호하는 눈 앞쪽의 투명한 막인데요. 안구의 가장 바깥쪽 표면에서 눈에서 제일 먼저 빛이 통과하는 부분이라 외부에 항상 노출되어있다보니 여러 질환에 걸리기 쉽습니다. 눈의 창문, 각막에 대해 함께 알아보아요. 오후 9시에 리뉴서울안과 김명준 원장을 만나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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