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다실성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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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빙시코딱지 조회 5회 작성일 2020-08-07 00:31:1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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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궁경부암 백신 부작용도대체 뭐길래?! 산부인과 의사들은 다 맞는 주사

자궁경부암 백신 맞으면 문제가 생긴다는데... 정말인가요?

아니겠죠. 몸에 안 좋은 약을 권하는 의사가 어딨습니까? 자궁경부암 백신에 대한 두 번째 이야기!!

우리 모두 함께 자궁경부암 백신 맞읍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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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을 치료하는 시대를 넘어서 이제는 예방하는 시대입니다. 성관계를 통해서 전염되는 HPV에 의해 발생하는 자궁경부암을 90% 예방해주는 자궁경부암 백신.

※영상에 나오는 가다실 9가, 가다실 4가, 서바릭스 와 관련해서는 아무런 금전적인 보조를 받지 않았음을 말씀드립니다.

#자궁경부암백신 #부작용 #우리동네산부인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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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명으로 부족해서 산부인과 전문의 3명이 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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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u0026홍\u0026추쌤이 우리동네 산부인과에서 제작한 콘텐츠를 번역하여 한국 의료의 위상을 드높이는데 도움주실 분들을 찾습니다!!! 아래 링크에서 번역을 하실 수 있으며, 번역하시는 분들을 위한 카톡방도 따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링크 : http://www.youtube.com/timedtext_cs_panel?c=UCpgoxljexZ23-K5dN0-6hVA\u0026tab=2

- 번역에 필요한 것은 무엇? 모든 여성들이 건강하기를 기원하는 따뜻한 마음과 열정❤입니다. 외국어 실력은 부차적일뿐 많은 분들 지원해주세요.

- 번역에 참여해주신 분들은 추후 '주민반상회(오프라인모임)'이 열릴 경우, 특별하고 정중히 티가 나게 모실 예정입니다.

- 번역 이후 Credit은 영상 설명 하단부에 기록되며, 영상 번역 결과물은 개인의 포트폴리오로 사용가능합니다.

함께 해요
* 이 영상은 일본어 자막으로도 보실수 있습니다/ この動画には日本語の字幕が付いてます。
* 일본어 자막 번역에 관한 의견, 문의는 YJ Lee(keepshining922@gmail.com)에게 연락 부탁드립니다.
Teresa Lisbon : 저는 HPV 16형을 가진 30대 자궁경부암3기 환자입니다.
온라인에 제 병에 대해 처음으로 써보네요.
18년10월에 냉대하로 인한 산부인과 진료 중 자궁경부가 많이 헐어있다며 병원에서 권유한 HPV검사로 16형 감염을 처음 알게 되었고(같이 한 암검진은 음성, 16년 HPV검사 음성), 암 확진은 20년 4월에 받았습니다.
HPV 감염 이 후 가다실9가 3차까지 완료 한 후에 암인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게 흔히 말하는 소 잃고 외양간 고치는 격이네요 ㅋㅋ

이렇게 사생활까지 포함한 긴 댓글을 달게 된 이유는..
산부인과에 관련한 유튜브를 보실정도의 관심을 가지신 분들조차 백신의 부작용때문에 접종을 주저하는 댓글을 보고 안타까운 마음이 들어서 입니다.
이 주사는 100% 암예방은 아니지만, 90% 이상의 높은 예방율을 가지고 있습니다. 거의 유일하게 암을 예방하는 백신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백신접종한 사람 전부 100% 자궁경부암에 안걸린다고 말 할 수 있는 것은 아니지만,
세월이 흘러 서바릭스와 가다실4가는 어느정도 백신의 안정성이 입증 되었고(가다실9가는 상대적으로 늦게나온 백신이라 포함안했어요), 백신의 비용이나 알려진 부작용들이
암으로 인한 비용, 수술 및 항암치료 또는 방사선 치료의 부작용, 그리고 제 입으로 말하긴 싫지만 사망보다는 낫다고 봅니다.

저는 성인된 이후로 산부인과 검진 나름 꾸준히 받았던 터라 암 확진 후 든 유일한 후회는 10여년전에 백신 접종 고민 했을 때 '그때 부작용 생각하지말고 맞아둘 걸' 이었습니다. 그리고 안걸릴 수도 있었던 암에 걸렸다는 사실에 많이 힘들기도 했구요.

자궁경부암은 병의 진행이 보통 10년정도 길게 진행된다고 하지만 저처럼 빨리 진행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생각보다 다른장기에 전이도 잘 되는 암이구요.
남의 일이라고 생각하지마시고, 꼭 백신맞고 아프지마세요!

그리고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댓글 다는김에 수고로움을 마다않고 많은 여성들이 산부인과를 가깝고 친근하게 느낄수 있도록 컨텐츠 만들어 주시는 우리동산 권, 홍, 추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늦은 감은 있지만 많이 배워갑니다.
선생님들 오래오래 유튜브에서 만나요
나야나 : 성경험 유무에 대해서 주사하는 약물이 달라지나요? 엄마랑 같이 가서 성경험 체크란에 있다고 체크하기가 좀 그래서요 ㅜㅜ
황혜린 : 자궁경부암 가다실9가를 첫접종 했는데 맞은 병원에서는 접종시기를 0,1,4로 맞으면 된다고해서 다시 0,2,4아닌가요? 물어봤더니 0,1,4가 항체생성이 더 잘돼서 0,1,4가 맞다고 하는데 0,1,4로 맞아도 괜찮을까요??
어디 물어볼 곳이 없네요....ㅠㅠ
정수빈 : 제발 이건 보험 좀 됐으면 ㅠㅠㅠ
Sue : 항체가 있는지 없는지도 검사할수도 있나요?
ᄒᄉᄒ : 성경험 없는 이십대 후반인데 그래도 맞는게 낫겟죠..?근데요즘 병원가면 성경험없다하면 이상하게보더라고요...성관계가 여자한테 전혀 이득이아니라생각해서 안한건데 참나..
아무개 : 30살에 HPV바이러스 보균자라는걸 알게되고 고위험군 2개가 있다는걸 알았어요 발견했을 당시엔 이미 이형성증4기(암전단계) 서울 차병원에서 경부 원추술을 받았었어요
그리고 5년간 6개월마다 추적검사 한끝에 지금 36세 결국 또 세포변이가 일어나서 자궁경부 난관포함 자궁적출 받은지 일주일 되었네요
여러분 남자고 여자고 무조건 맞으세요!! 제발요 ㅜㅜ
글이쉽지 자궁경부 조직검사 부터 쉽지 않아요 마취없이 경부살을 펜치? 뻰찌? 암튼 그냥 뜯어내요 출혈이 멈추지않아 끝없는 하혈을 하다가 결국 응급으로 새벽 6시에 꼬매고 ...이영상 보니 그때 고생한게 떠오르네요
* tuberose angelica : 너무너무 유익해요 ㅠ 옛날에 가다실4가 맞앗는데 이제 9가 맞는중이에요 근데 영상 보면서 다시한번 자세히 세세히 알게되서 마치 제가 질문하고잇는거 같아요ㅋㅋㅋ
보랏빛소 : 효과가 10년 정도 가는거면 10년뒤엔 다시 맞아야 하나요?
jhye 225 : 이렇게 유익한영상을 이제알다니!!

자궁경부암 예방 HPV 백신 (가다실, 서바릭스) 『내 생각은 이래, 우리동산 OX』 4화. ‍⚕산부인과 의사들도 의견이 각자 다르다!!!

자궁경부암의 원인은 HPV로 잘 알려져 있고, 자궁경부암을 예방하기 위해서 인유두종 바이러스 예방접종(HPV 백신) 맞는 것이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져있습니다. 하지만 모든 여성에서 이러한 효과가 다 있는 것이 아니라 일정 연령대, 성관계를 하지 않은 여성에서 가장 효과가 좋은데요.

이에 포함되는 연령대가 아닌 여성, 남자에서의 자궁경부암 예방접종 에 대해서 이야기 해보았습니다.

저희의 개인적인 가치관에 맞춰서 촬영을 하였지만, 맞을지 안 맞을지는 주사를 맞을 당사자가 결정을 내리셔야한다는 점! 절대 잊지 마시고 이 영상을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자궁경부암 #HPV백신 #우리동네산부인과

댓글로는 개인의 의학적인 상태에 대한 진료를 하지 않고 있습니다. 그 점도 참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낮에는 본업에, 밤에는 육아로 모든 댓글에 댓글을 달고 있지 못한 점. 큰 양해 부탁드립니다.
근거 없는 비난과 비방이 지속되면 다른 분들을 배려하여 부득이하게 차단할 수 없음을 양해 부탁드립니다.
많은 관심과 애정에 늘 감사드리며, 영상으로 다루었으면 하는 내용을 댓글로 남겨주시면, 하나씩 영상으로 촬영하도록 하겠습니다. 《번역 관련》

권\u0026홍\u0026추쌤이 우리동네 산부인과에서 제작한 콘텐츠를 번역하여 한국 의료의 위상을 드높이는데 도움주실 분들을 찾습니다!!! 아래 링크에서 번역을 하실 수 있으며, 번역하시는 분들을 위한 카톡방도 따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링크 : http://www.youtube.com/timedtext_cs_panel?c=UCpgoxljexZ23-K5dN0-6hVA\u0026tab=2

- 번역에 필요한 것은 무엇? 모든 여성들이 건강하기를 기원하는 따뜻한 마음과 열정❤입니다. 외국어 실력은 부차적일뿐 많은 분들 지원해주세요.
- 번역에 참여해주신 분들은 추후 '주민반상회(오프라인모임)'이 열릴 경우, 특별하고 정중히 티가 나게 모실 예정입니다.
- 번역 이후 Credit은 영상 설명 하단부에 기록되며, 영상 번역 결과물은 개인의 포트폴리오로 사용가능합니다.

* 이 영상은 일본어 자막으로 보실수 있습니다/ この動画には日本語の字幕が付いてます。
* 일본어 자막 번역에 관한 의견, 문의는 YJ Lee(keepshining922@gmail.com)에게 연락 부탁드립니다.
장주현 : 7~8년쯤 전에 가다실 4가 접종했고 1년 반전에 난소의 자궁내막증으로 알콜경화술 했어요 6개월마다 검진하고 있구요 가다실 9가 다른검사 없이 그냥 접종해도 될까요? 정말 유익한 영상들 감사히 잘 보고 있습니다^^
skyler Lee : 1차 맞고 그날 밤 부터 고열이랑 근육통이 너무 심했는데요, 잠도 못자고 계속 열 재봐도 38.7 이하로 안떨어졌어요, 타이레놀 먹었는데두요, 아침에 매슐리드 먹으니까 열 떨어지고 근육통 사라지고 괜찮아졌는데, 2차 맞을 엄두가 안나서요, 혹시 더 큰 부작용이 생기거나 1차때처럼 아플까봐요, 맞아도 될까요?
지현 : 최근에 1차를 4가로 맞았는데
2,3차를 9가로 맞아도 되나요?
아니면 9가를 처음부터 다시 맞아야하나요?
류승화 : 어릴때 자궁경부암주사를 3차에걸쳐서 맞았는데 hpv검사가 필요한가요??
이횬 : 남자들 절대 못믿어서 여자가 맞아야하긴 하겠지만 전적으로 남자가 맞아야 하는 주사라고 생각.. 남자청소년들 제발맞춰
Maya Maria : 취직해서 돈 벌자마자 가다실4가 맞았는데 그게 벌써 9년전이네요. 그때 당시엔 비싸기도하고... 엄마가 “지 몸은 어지간히 챙기네” 하셔서ㅋㅋㅋㅋㅋㅋㅋ 다들... 안맞나? 했는데 생각해보면 제일 잘한일이었어요. 9년이나 됐으니 가다실9가 다시 한번 맞는게 좋을것같네요 오래살자 내 자신ㅋㅋㅋ
안분지족 : 04:00 HPV검사 보험적용or비급여 금액차이가 얼마나 나나요? 물론 병원마다 다르겠지만.. 대략적인 차이가 궁금합니다.
정승연 : 현재 가다실9가 2차까지 맞은 상태고 가다실9가 1차를 맞고 첫 성관계를 했어요 암예방효과가 줄어들까요..??hpv검사에서 자궁경부암에 걸릴 수 있는 고위험군 56번에 감염됐는데... 3차까지 맞지 않고 관계를 해서 더 쉽게 걸린 걸까요..??
암예방효과를 더 높히려면 3차까지 맞고나서 가다실9가를 또 맞거나 서바릭스를 맞는게 좋을까요??
박현미 : 그럼 1차때 서바릭스 맞고 가다실4가나 9가 2차때 맞아도 되나요? 아님 서바릭스를 2차때도 맞아야 하나요?
쵸파라떼 : 가다실4가 맞은지 5년 좀 넘었고, 이번에 이미 약하게 경증단계일때 가다실9가로 재접종가능한가요?

72. 자궁경부암 백신의 10가지 문제점


신머루 : 맞고나서 손떨림 생겼어요
졸려 : 키작은 분들 자궁경부암 맞지마세요 진짜로 저거 맞으면 키가 1도 안커요 제친구들도 저거 자궁경부암 저거 맞자마자 키가 아예 안커요 물론 저도 키가 안컸지만요
최혜란 : https://m.youtube.com/watch?v=KGVeTrrjAy8
영국에서 제작된 자궁경부암 백신 다큐멘터리가 한글로 번역되었습니다.
AJ L : 선생님 ㅠㅠ 먼저 양심적인 발언 너무 감사드립니다 ㅠ
저 지금 심각한 부작용이 있습니다.7월 17일날 가다실 9 백신을 1차 접종했는데 ( 캐나다 토론토에서 거주중이고 이곳 병원에서 추천받아 맞았습니다)
맞은날은 그냥 어지럽고 약간 두통이 오면서 너무 피곤하고 잠이 저녁 8시부터 오더군요. 그러다가 새벽부터 몸이 좀 더 더워지면서 다음날은 정말 몸이 두드려 맞은것 처럼 욱신 아프더니 저녁부터는 이상한 다리에 통증이랑 손가락,발목,손목 무릎같이 관절이 있는 곳이 갑자기 막 아프더군요. 지금도 같은 통증이 있습니다. 뼈마디마다 찌릿찌릿하고 마비처럼 느끼다가 갑자기 바늘로 쑤시는 통증이 오는데 정말 소리 지를 만큼 아파요. 그러다가 몇시간 또 괜찮고 또 아프고 그래요. 원래는하루 3,4시간 걸어도 될만한 체력인데 지금 집안 청소도 제대로 할수가 없어요.. 접종해주신 병원(캐나다 토론토)에 전화하니까 간호사님이 일단 1주일 기다려보자고 해서 기다리고 있어요. 몇일전까지만 해도 근육 통증인줄 알고 그냥 참으려도 했는데 이젠 심장쪽에 왼쪽 가슴에도 통증이 심해요 그러다가 등뒤에도 통증이 갑자기 오고 모든 관절부분, 발가락,손가락 통증이 마디마디 마다 있구요 특이한건 손이랑 발이랑 감각이 좀 둔해진 느낌에요. 한 이틀 전부터는 다리 쪽 느낌이 이상하고 전에는 전혀 느끼지 못한 통증이 있어요... 뭐라고 설명을 못할만큼 이상한 통증이에요. 게다가 다리나 팔에 뼈가 녹는 느낌이랄까 이상한 열감을 느껴요. 근데 몸에 열은 없어요. (원래 몸이 35도 정도로 저체온증입니다) 갑자기 제 손이랑 다리가 떨리기도 하구요. 온몸이 갑자기 떨리고 팔딱 놀라는 느낌이에요.정신은 하루 종일 몽롱하고 기운 없어요 심지어 집에 있는 계단도 힘겹게 올라가요. 병원에 메세지 남겨놨는데 여기는 모두 예약제이라 걱정이네요. 제가 접종 전에 간호사님에게 부작용 물어볼땐 이런 얘기는 안해주셨어요... 생전 백신 맞고 온몸이 이렇게 아픈건 처음에요. 예전 몸으로 돌아갈수 있을지 걱정입니다..
jU hEEEN : 이미 hpv에 감염된 사람이 백신을 맞아도 효과가 있나요..?
YLisa : 저도 안맞을겁니다
다 빌게이츠늬 인구 감축 정책중 하나에요. 정부는 그런것도 모르고... 한국사람들은 무료면 다 맞을려하져

이런 자료 많이 공유해주세요. 감사합니다!!
장아찌 : 선생님~좋은말씀 감사합니다
제가 중1딸이 있어 지금 선택을 해야하는
상황이였는데 저는 안 맞추려고 합니다
검색창에 처녀제물이라고 치시면 다큐멘터리가
있습니다 다들 한번 보시고 결정하세요
득보다 실이 많은 접종이라고 생각됩니다
mimi mimi : 의사이신가요?
소소한 행복 TV : 선생님 질문있는데요.
우리 딸 중1 올라가는데 학교안내문에 보건소가서 맞으라해서 어쩔 수 없이 강제로 1차 접종했는데, 2차는 그냥 안맞으면 되나요? 아님 한번 시작했으니 반드시 맞아야 하나요? 꼭 답변 부탁드려요...^^ 어디 물어볼 데가 없어요.
국가에서 공문으로 맞으라고 강제(접종증명서 가져오라함)하는데. 처음부터 거부권은 없는건가요? 그것도 이해불가한 것 같아요.
대한민국 여중 여초등생들 다 맞추는 것 같던데요.^^
What is your Gucci : 저는 남자인데요 3차 다 맞았거는요 남자같은경우에도 불임이 되나요? 걱정이네요.. 평소에 면역력이 좋은 편이긴 한데 혹시몰라서 맞았거든요 아 가다실 뿐만이 아니라 백신의 실채를 미리 알았더라면 맞지 않았을텐데 후회되네요 댓글좀 남겨주세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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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다실성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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