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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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내일은피구왕 조회 1회 작성일 2020-11-21 09:31:4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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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고화질 영상으로 본 태양과 목성의 신비 / YTN

[앵커]
미 항공우주국 나사가 역대 최고 해상도로 촬영하고 편집한 태양과 목성의 모습을 공개했습니다.

태양 폭발과 목성 대기의 생생한 모습을 바로 눈앞에서 보듯 확인할 수 있습니다.

김진두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핵융합이 일어나고 있는 태양.

군데군데 하얗게 보이는 부분에서는 순간적인 폭발이 발생하는 곳입니다.

내부 물질이 분출되면서 순간적인 온도가 100만도 이상 올라가는 '플레어'입니다.

그 부분에서 뿜어져 나온 물질이 자기장을 타고 마치 고리를 이루듯 태양으로 빨려 들어갑니다.

2010년 발사된 나사의 태양관측위성이 촬영한 초고화질 영상입니다.

빛의 파장에 따라 10개의 필터를 사용해 촬영했기 때문에 붉은색과 푸른색, 황금색 등 다양한 색으로 나타납니다.

12초마다 한 장씩 촬영해 편집과 합성에만 300시간이 소요된 사상 최고의 태양 영상입니다.

목성의 모습도 초고화질로 재탄생했습니다.

허블우주망원경이 촬영한 사진을 초당 4천 픽셀의 UHD 영상으로 편집한 것입니다.

목성의 특징인 구름과 바람 폭풍, 대기의 모습이 생생히 드러나 있습니다.

특히 남위 20도 부근에 존재하는 목성의 상징, 붉은색 '대적점'의 모습도 뚜렷합니다.

영상기술의 발전을 통해 인류는 과거에 볼 수 없었던 생생하고 선명한 태양과 목성의 모습을 감상할 수 있게 됐습니다.

YTN 김진두입니다.

▶ 기사 원문 : http://www.ytn.co.kr/_ln/0105_201511052200049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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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충격!) 태양 퍼가다 딱 걸린 사진.(노약자 시청금지)

제가 지저세계(지구공동설)에 대해 말씀드린적있는데요
그들 지하 세계는 태양이 없기때문에 인공태양을 써야 합니다.
가장 좋은 방법은 작은 태양을 만들어 띄우는거죠.
그들의 고도로 발달된 과학기술로 태양물질을 퍼갑니다.
현재 우리의 지식수준으로는 이해불가능하지만 그와 관계없이
실재로 그러고있는 모습이 딱 걸린 겁니다.당신이 믿거나말거나
사실은 사실이고 진실은 진실이죠
어떻게,(저렇게)어디로(지저세계) 퍼 갈 까요?
그들 지저세계인들은 저렇게 1년에 한번씩 퍼가 채워(충전)줍니다.
그 장면이 포작 된 놀라운 동영상!!
아무리 똑똑한 사람이라도 모르는건 봐도 모릅니다.
낫놓고 기역자 모른다는 얘기가있는데 바로 우리도 해당하죠.
기역자 자체를 알아야 할거아닙니까? 모르는데 그게 뭐요?ㅋㅋㅎㅎ
(사실 한글,기역자등은 생활도구(갈고리,낫,호미,채 등에서 착안)
일설에 세종이 방문의 나무 문양을 보고 한글만들었다는건 일부얘기
중요한건 남의말따라하기 가장 좋은 말이 우리말이며 한글상태 입니다.
세종이 중요한 문자 10개를 빼버리고 한자보조용,해설용으로 만든사실.
해돋는산님 설명이 가장 합리적이고 타당하다고 사료됩니다.
물론, 한글 해례본은 세종 우상용 소설이구요
짦은 한자란 기존 문형(한자등)의 단 획들을 모아 펼쳐놓은 문자인데
본래는 받침자가 없었다고합니다. 영어처럼요. 그런데 세종이
한자보조용문자를 만들기위해 삼각형등의 중심문자 20개를 빼고
한자식 받침을 넣어 완성시켰다는 설명입니다.
본래 큰글(한글)은 받침없는 문자로 영어의 다른 문자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위 귀한 동영상의 출처는
https://www.youtube.com/channel/UCQZGFhs-HRJJqQQ8gadp-DA
제가 높이평가하는 이시대 위인중 한분이신 그래나도 님 체널입니다.
더좋고 더많은 영상이 많으니 한번 가보시기 바랍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우주정거장이 태양 앞을 지나는 희귀한 사진

인간이 만든, 지구 궤도를 돌고 있는 물체 중에서 국제 우주정거장 (즉 ISS)보다 더 큰 것은 없습니다. ISS는 초당 8km의 속도로 우주를 통과합니다. ISS는 지구 상공 약 400 km를 비행하는 진짜 스피드 레이서죠. 그리고 그곳에는 많은 우주비행사들이 있다는 사실도 잊지 마세요! 우주정거장은 미국, 캐나다, 유럽, 러시아, 일본의 우주 기관들이 공유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국제"라는 이름이 붙게 되었죠.



이 협력의 목적은 미래의 우주 임무를 위한 연구를 수행하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달에 다시 방문하거나 언젠가 화성에까지 가는 것 같은 임무죠! 이 위대한 구조물은 종종 지구에서 보이기도 하는데, 표면에 햇빛이 반사되기 때문에 한낮에도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언제 어디서 ISS가 여러분 동네의 상공을 날아가는 걸 볼 수 있는지 알려주는 스마트폰 앱도 있습니다.
타임스탬프:

승무원 1인당 하루 비용 0:43

ISS에서 몇 명이 근무하는가 1:20

이 사진이 특별한 이유 2:16

ISS의 사진을 찍을 수 있는 방법 4:35

현재 ISS 승무원들이 하고 있는 일 (스포일러: 식물을 기르고 있어요!) 5:39



#ISS #우주 #밝은면



미리보기 사진 크레딧

우주정거장이 흑점이 없는 태양을 지나고 있는 모습: By 레이니 콜라쿠르치오/나사, https://apod.nasa.gov/apod/ap190715.html

애니메이션은 밝은 면 (Bright Side Korea) 에서 제작합니다.



음악 에피데믹 사운드 / Epidemic Sound https://www.epidemicsound.com/



요약:

- ISS는 초당 8km의 속도로 우주를 통과합니다. 지구 주위를 한 바퀴 도는 데는 1시간 반 정도가 걸리고, 하루에 15번 이상을 돕니다.



- 우주정거장은 미국, 캐나다, 유럽, 러시아, 일본의 우주 기관들이 공유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국제"라는 이름이 붙게 되었죠.



- 2010년 기준 예상 비용은 150조 원입니다. 승무원 1인당 하루 비용은 75억 원이고요. 우주정거장을 역사상 가장 비싼 인조 건축물이라고 부르는 것은 당연합니다!



- 2019년 3월 현재, 236명이 ISS에 탑승해 복무했고, 이들은 18개국을 대표하고 있습니다.



- 이 위대한 구조물은 종종 지구에서 보이기도 하는데, 표면에 햇빛이 반사되기 때문에 한낮에도 볼 수 있습니다.



- 놀라운 것은 콜라쿠르치오가 적절한 타이밍과 장비로 이 장관을 찍을 수 있었다는 것입니다.



- 또 다른 흥미로운 세부 사항은 사진을 찍은 순간에 눈에 띄는 태양의 흑점이 없었다는 것입니다. 꽤 드문 경우이지만, 지금은 태양에 전혀 흑점이 보이지 않는 그 어느 때보다도 좋은 시기일 것입니다.



- 콜라쿠르치오의 사진은 사실 두 장의 사진을 합성해 놓은 것입니다.



- 식량 재배는 장기간의 임무를 수행하는 우주비행사들에게 필수적입니다. 그리고 고추와 같은 식물은 완벽합니다, 건강에 좋은 비타민 C로 가득 차 있기 때문이죠.



- 지난 2015년, 우주비행사 스콧 켈리 등은 정원 가꾸기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백일초 꽃을 재배해 역사에 남을 일을 해냈습니다. 그들은 "베지"라고 불리는 장비를 사용했는데, 이것은 우주에서 식물을 재배하기 위한 작은 온실의 역할을 합니다.



- 그래서, ISS 우주비행사들은 우리가 다른 행성을 식민지로 만들게 될 미래에 사용 가능한 식량원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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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MC 여성편: goo.gl/cREy5K

5MC 어린이편: goo.gl/LLDVtq

7초 수수께끼: goo.gl/8uVu6B

속닥속닥: goo.gl/TzqL93


음악 에피데믹 사운드 / Epidemic Sound https://www.epidemicsound.com/

재고 자료 (사진, 영상 및 기타) :
https://www.depositphotos.com
https://www.shutterstock.com
https://www.eastnews.r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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