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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망치 조회 20회 작성일 2020-09-24 07:31:3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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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사람들

Provided to YouTube by OGAMentertainment

아름다운 사람들 · Various Artists

신세계 OST

℗ OGAM Entertainment

Released on: 2015-05-22

Auto-generated by YouTube.
아롱스 : 야 근데 거 한우냐?
o o : 아 나 멘솔 아니면 안 핀다고!!!
J Park : 한국사람인게 정말 자랑스럽다
britz : 영화볼때 매번 들리는 음악 제일 생각나는..
심정섭 : 이거 쥐약이다. 먹으면 아마도, 다 뒈질 거야. 근데 X발 나로선 안 먹을 수가 없네. 혼자만 억울하게 뒈질 수는 없잖냐. 그리고 혹시 또 아냐. 이 쥐약이 동아줄이 될런지. 그래 좋아, 까짓거 내 칼춤 한 번 춰주지. 춰준다고.
게롤트 : 이곡도 big sleep과 더불어서 담배욕구 솟구치는곡일듯 이노래만 들으면 박성웅이 어이 거기 누구 담배 있으면 하나만 주라 이러고 담배 피는 장면만 생각남 ㅋㅋ
한한정우 : 제가요 영화 신세계처럼 황정민 갈은 조폭 역할요 어 브라더
에이다웡 : 캬 이노래들으면서 흐린날 콘크리트 건물 높은곳에 소파하나놓고 그위에서 밖을바라보면서 담배하나물고 다피고나서




뛰어내리면완벽
Doll : 뚜방뚜방
f즐겜유저 : 뭐 갈땐 가더라도 담배 한대정도는 괜찮잖아 안그래?

(주) 에코C&S 이종훈 대표 [BBS경제토크 아름다운 사람들]

#방진망 #방진망설치 #BBS경제토크 #소지유 #BBS아름다운사람들 #불교 #불교방송

▶ BBS불교방송은?
(재)BBS불교방송[Buddhist Broadcasting System(BBS), 佛敎放送 ]은 1990년 5월 1일, 2천만 불자님들의 원력과 보시로 태어난 불교계 유일의 공익방송 재단입니다. 지상파 라디오 방송으로 개국하여 2008년 BBS TV로 영상포교에 진출, 불교종합미디어로서 방송포교에 정진하고 있습니다. 또한 (재)불교방송은 불교계 및 불자님들의 후원금과 방송광고수입으로 운영되며, 방송사의 수익은 소중한 보시금으로서 방송포교불사에 모두 환원하는 비영리재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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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덕 : 퇴근하면서
불교라디오듣고
대표님의 마인드가
같은불자로서
너무 자랑스러워요
계속 발전하시는 모습 응원합니다
이순덕 : 음식물처리기를
달고 싶어요
훈연주가송홍재 : 말도 잘하고 멋지다.
열심히 사는 모습 참 보기 좋다^^
전미선 : 대우VCR에 같이 근무했던 김근이입니다.
참 열심히 사셨네요. 앞으로 사업번창 하시고, 건승하시길 기원합니다
조인순 : 감사합니다

[미니다큐] 아름다운 사람들 - 104회 : 낡은 벽에 꽃 피우는 사람들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미니다큐] 아름다운 사람들 - 104회 : 낡은 벽에 꽃 피우는 사람들

오래된 주택가 담벼락은 아이들의 낙서와 흠집으로 얼룩져 있기가 십상이다.

그래서 골목을 지날 때 낡은 벽을 보며 인상을 찌푸리는 이도 있다.

그런 벽에 꽃을 그려넣고, 보는 사람들로 하여금 미소짓게 하는 이들이 있다. 인천의 벽화봉사단이 그 주인공이다.

이 봉사단은 직접 벽화를 그린다기보다는, 벽화가 필요한 곳의 요청을 받아, 자원봉사자를 모집한다.

자원봉사자들은 재능자와 비재능자로 나눠 모집하는데, 미술에 재능이 있는 사람은 조금 세밀한 작업을, 비재능자들은 색칠 위주의 비교적 쉬운 작업을 할 수 있다.

남들에게 도움이 되고 싶고, 봉사를 하고 싶은 마음은 있으나 무엇을 해야할지 모르는 사람들에게 봉사도 즐겁게 할 수 있다는 것을 알려주고 싶어 시작된 봉사단.

온라인 카페를 통해 봉사자 모집 글을 올리면 모집은 금세 끝이 난다고. 한번 인연이 되었던 봉사자들은 몇 년째 꾸준히 오기도 하고, 가족끼리, 친구끼리 함께 오는 경우도 많다.

인천 남동구의 한 담벼락에 20여명의 봉사자들이 각자 한 구역씩 맡아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다.

기존에 있던 그림은 세월이 흐르면서 흉물이 되어 주민들의 요청으로 진행된 벽화 봉사다.

최연소 초등학생 어린이부터 모녀와 자매가 참여하기도 했고, 우울증이 있던 청년이 참여하기도 했는데.

더운 날씨에도 모두 즐거운 마음으로 그렸고, 벽 위에는 어느새 푸른 동산이 펼쳐졌다.

봉사를 원하는 사람들과 수혜자들을 연결시켜주고, 봉사할 수 있는 장을 열어주고 싶다는 벽화봉사단.

덕분에 그들의 손길이 지나간 곳은 알록달록 예쁜 옷을 입게 된다고. 골목마다, 담벼락마다 피어난 꽃이 그 길을 지나는 모두에게 즐거움을 주길 바란다는 벽화봉사단의 활약을 만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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